이동 삭제 역사 ACL 이승빈/방송 기록/2022년 (r43 문단 편집) [오류!]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=== 정치밈 방송 중단 선언 === 앞으로 한달 동안 더 이상 사건이 발생하지 않고, 정치밈 방송 개혁 가능성과 본인의 성장 가능성이 증명된다면 방송을 계속 이어나갈 뜻을 밝혔으나, 하지만 불과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매니저 뒷담 사건의 주범 중 한명이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는 사건이 터지자, 6월 1일, 공식적인 정치밈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. > {{{#!folding {{{#000 < 정치밈 방송을 떠납니다. > 커뮤니티 입장문}}} > 안녕하세요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, > 트위치 정치밈 스트리머, > 아니,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불리지 않을 이승빈입니다. > > 먼저, 우선 오늘 복귀 방송때와는 다른 공지를 내리게 된 점에 대해서 >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말로 글을 시작하고 싶습니다. > > 오늘 방송에서, 저는 모 갤러리 단톡방 사건과 매니저 친목 뒷담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> 한달 동안 방송을 좋은 방향으로 잘 바꿔보고자 노력하겠다는 말을 했었습니다. > > 앞으로 방송을 계속 유지하는 것에 대한 조건은 단 3가지였습니다. > > 첫째, 모두가 내로남불, 조리돌림, 친목 등을 하지 말고 > 사고를 일으킨 트수들 역시 확실한 책임을 지고 > 앞으로 어떠한 사건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을 것. > > 둘째, 정치밈 방송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개선될 정도로 > 개혁과 혁신이 이루어질 것. > > 셋째, 그러면서도 제 한달 간 평균 방송 시청자가 > 50명대 이상을 유지할 것. > > 그러한 공지를 내린 이후, 저는 방송을 평소처럼 종료했습니다. > 그러나 '''새로운 사건은 불과 몇시간 만에 다시 발생했습니다.''' > > 매니저 친목 뒷담 사건의 주범 중 한분이셨던 분은 > 저의 공지 방송에 참여하지도 않은 채 > 정작 저와 공동 처벌을 늘 함께 해온 릭더 님의 방송에서 벤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> 하루만에 디스코드에 입장해 함께 수다를 떨며 방송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. > > 이에 대해 아무리 그래도 나에 대한 조금의 배려가 있어야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> 해당 트수는 '''"내가 이미 사과를 했는데 뭐가 잘못된거냐?"'''와 같은 반응을 보였고, > 저와는 상관도 없는 타 스트리머 분을 언급하며 그분께 피해가 가지 않기 위해 > 자신은 다른 트수들과는 다르게 댓글 쓰는 것조차 오랜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었다는, > 저에게는 핑계로밖에 들릴 수 없는 말을 하였습니다. > > 사과한지 하루도 안되어서 방송에 복귀하는 이기적인 행태는 > 제가 정치밈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지만, > 이를 끝내는 계기가 되기도 한 듯 합니다. > > 정치밈 방송은 더 이상 가망이 없습니다. > 6개월 동안 저의 시간과 돈을 희생해가면서 > 제가 피해를 입은 사건으로 인해 망한 업계를 살리고자 노력했습니다. > > 그 결과 최소한 정치밈 방송의 숨통만은 유지할 수 있게한 역할은 > 제가 해냈다는 것을 자부할 수 있겠으나, > 그 이상은 제가 이루어내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. > > 이미 트수 간 친목은 너무 팽배해져 있고, > 심지어 스트리머들조차 이를 제대로 고칠 생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. > 자신과 친한 트수 및 방송인의 잘못에는 너그러우면서, > 정작 친분이 없는 타 유명인들의 잘못에는 한없이 엄격한 > 내로남불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. > 심지어 저 역시 어느 정도 그러한 모습을 보여온 듯 해, 반성하게 됩니다. > > 더 이상 정치밈 방송을 살려야겠다는 책임감에 얹혀 살고 싶지 않습니다. > 이러하듯 저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조차 없는 곳에서 > 저의 존엄성마저 포기해가며 방송 활동을 계속해 나가는 것은 >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. > > 물론 대다수 시청자와 매니저 분들은 너무도 착했고 > 고마운 분들이셨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. > 언급하기도 어려울만큼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> 저에게 고마운 역할을 해주셨습니다. >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> 그간 진심으로 고마웠다는 말을 하는 중입니다. > > 그 결과 저의 유튜브도 최근 떡상을 하는데 성공하는 등 > 대중들에게 저의 좋은 모습을 많이 보일 수 있었습니다. > 제 자신이 정말 쓸모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> "검증"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. > > 그럼에도 불구하고, 일부 트수 분들이 지속적으로 사건을 일으킬 뿐 아니라 > 이미 내부적으로 너무 팽배해져 있는 "내로남불" 및 "책임회피" 문제와 관련하여 > 개혁 또는 외부 인식 개선에 대한 가망이 없다고 평가한 결과, > 앞으로 정치밈 방송 진행하는 것을 중단하도록 하겠습니다. > > 그동안 정치인이 아니면서도, > 저는 저와 무관한 분들의 논란이 담긴 도네이션 영상을 보며 > 그분들께는 불쾌할법한 사건을 끄집어내는 모습을 방송 내에서 보여왔었습니다. > > 그것이 정치밈 방송에서 이루어지는 당연한 현상이었기에, > 저 역시 아무런 문제 의식 없이 이러한 도네이션을 계속 받아왔었고, > 오늘 방송에서야 앞으로 논란 인물 도네이션은 받지 않겠다는 > 공지를 늦게나마 내릴 수 있었습니다. > > 다시 한번 그러한 저의 방송에 상처를 입으셨을 모든 분들께 >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. > > 추후 마지막 방송을 통해 그간의 제 방송 역사를 정리하며 >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> > 저를 의미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> 진심으로 감사드렸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, > 앞으로 정치밈 방송 역시 저 없이 > 더욱 대중화 될 수 있기를 속으로 기원하겠습니다. > > 이승빈 드림}}} 이후 6월 3일,마지막 방송이 진행되었다.1부는 논란이 있는(?)곡들로 피아노 메들리가 이뤄졌다.2부는 위키 문서 읽기로 작별인사를 하는 줄 '''알았으나...''' 양지 방송으로 바꾼다는 입장을 밝혔다. 즉 정치밈 방송을 떠난다는 거지 방송을 떠난다는 얘기가 아니었던 것.실시간으로는 감동이 깨졌다는 반응이 많았다.~~감동 돌려내라는 반응이 넘쳤다 카더라~~ 실제로 방송활동을 접는다는 것으로 받아드린 시청자가 많았다고 한다.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,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배포되며,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. 또한,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.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.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,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(18.119.140.150)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. 저장